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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으로 배낭여행을 간다면, 뉴욕에서 꼭 들려야 할 곳들

뉴욕으로 배낭여행을 간다면, 뉴욕에서 꼭 들려야 할 곳들

 

 

 


뉴욕하면 떠오르는 것들. 자유의 여신상, 타임 스퀘어, 센트럴 파크 등등등..

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을 들어본 이름들이면서 너무도 잘 아는 것들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듣는 것과 보는 것의 차이라고 할까요?

뉴욕으로 배낭 여행을 간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들이 바로 이런 곳들이기도 합니다.

뉴욕에서 꼭 들러야 할 곳들..

한 번 체크해 볼께요.


▷ 센트럴파크의 존재감을 느껴라.

 

 

 


센트럴파크는 정말 뉴욕이 범상치 않은 도시라는 것을 확인시켜줍니다.

맨하튼의 땅 위에, 그것도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도시의 한 복판에

풀과 나무로 뒤덮힌 공간이 있다라...

풀밭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일상에서 리듬을 찾는다는 것.

센트럴파크를 둘러볼 때에는 자전거를 이용해 보세요.

자전거 페달 사이로 보이는 센트럴 파크를 하나 하나 둘러보다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갈겁니다.

 


▷ 여기가 뉴욕이다!! 타임스퀘어
 

 

 


번쩍이는 오색 전광판.

거리를 메운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거리.

영화에서 보이던 노란 지붕의 뉴욕 택시들.

정말 뉴욕이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타임스퀘어의 중앙입니다.

이국적인 느낌의 뉴욕의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타임스퀘어입니다.

 


▷ 5번가의 거리, '마일' 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휘니트 미슬관. 노이에 갤러리.

뉴욕의 내노라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이 줄줄이 있는 거리가

센트럴파크 동쪽 86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5번가입니다.

이 길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반나절은 훌쩍 지나가 버리지요.

 

▷자유와 희망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서 프랑스가 선물한 것으로 잘 알려졌지요.

뉴욕의 입구를 지키는 자유의 여신상에는 오른손에는 자유의 횃불이, 왼손에는 미국의 독립선언서가

들려 있습니다.

다만, 예전보다 입장이 엄격해진탓에 인터넷 예약을 반드시 하고 가야 한다는 사실!!

배터리 파크 안에 있는 매표소에서 페리 티켓을 구입하면

자유의 여신상이 서있는 리버티섬에 내릴 수 있습니다.

 

▷ 세계 경제의 중심, 월스트리트
 

 

 

 

세계 경제를 주름잡는 은행들과 기관의 중심지 월스트리트.

세계 경제가 불황인 요즘에도 월스트리트의 활기는 여전합니다.

전 세계의 25%에 달하는 금괴를 보관하고 있는 연방 정부 은행의 무료 투어나

전직 은행원 가이드와 함께 하는 주요 금융 기관 투어에 참여해 보면,

세계 경제의 속사정을 조금 더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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