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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스토리 긴급 점검 새벽 5:30분에...-_-;;; 2015.01.13
  2. 누군가가 내 글을 링크걸어 준다는 것 2014.11.19
  3. 블로그는 이미 훌륭한 SNS다 2014.10.27

티스토리 긴급 점검 새벽 5:30분에...-_-;;;

티스토리 긴급 점검 새벽 5:30분에...-_-;;;


티스토리 블로그가 하나는 아닌데.. 이른바 메인 블로그가 자꾸 에러가 나기도 했습니다.. 익스플로러에서는 글쓰기도 안불러와져서.. 스윙브라우저나 크롬을 이용해서 포스팅을 해 왔는데..


새벽에 들어가 보려고 하니.. 이건 왠 일.. 갑자기 트래픽 과부하라는 메세지가...





뭐.. 이런 일이 종종 있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처음인지라.. 좀 당황.. 열심히 트래픽 부하를 검색해 보지만..

쓸만한 글들을 찾아보기 힘드네요...

그리고 얼마 후..



트래픽 부하라는 메세지는 어느샌가 점검중으로 바뀌어 있다는...

공지를 뚫어지게 쳐다봐도 따로 올라온 공지도 없고..

티스토리 홈페이지에서 주제별 메뉴도 안들어 가지고..


그리고 5시 32분경에 올라온 공지사항..




긴급 점검이네요. 일부 티스토리 블로그에 접속 제한.. 왜 그게 내 블로그여야 하는지...-_-;;;


요즘 메인블로그에 글을 좀 많이 쓰긴 했는데.. 

왠지 이런 저런 글들을 올렸던게.. 

또 저런 메세지같은게 뜨는게.. 왠지 나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는...-_-;;;;


트래픽 과부하가 걸릴 일이 없는 블로그인데.. 

티스토리 카운터로 일 방문 3~6천명 사이정도밖에 안되는데..

구글애널리틱스로는 3~700명 사이정도고... (이러고 보면.. 참 티스토리 통계도 부정확하다는...;;;)


여튼... 괜시리 티스토리 블로그 하나 날아가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고 있답니다..ㅜㅜ

   

누군가가 내 글을 링크걸어 준다는 것



유입경로를 살펴보는게 로그인하고나면 당연한 수순이 되어버린 1인인데요..

17일부터 카페에서 유입되는 경로가 갑자기 늘었습니다.

궁금해서 경로를 타고 들어가 봤더니..다른분이 제 블로그 주소를 링크걸어두었더군요.

감사 댓글을 남기려다가 그냥 참았는데..



블로그를 하다보면 이런일들이 종종있습니다.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는 트위터의 유입이 갑작스레 증가한 적이 있어서 뭐지...했었는데 다음뷰 오늘의 추천글 리스트에서 누군가가 트윗을 하셨던거였어요.

얼마나 리트윗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되...그 때도 꽤 많은 유입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런 일들이 생기면 참 고맙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하고 그렇습니다. 내글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는구나..라는 뿌듯함도 느낄 수 있구요.. 어찌되었든 이런 유입이 많이 늘 수 있도록 좋은 포스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생기네요^^
   

블로그는 이미 훌륭한 SNS다



블로그가 아닌 sns가 상한가를 치는 요즘이지요. 그래서일까 블로그가 sns로서의 의미와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같아요. 140자로 일상을 표현하는 트위터.
그보다는 조금 자유로운 페이스북.

하지만 이 모들것들을 지칭할때 쓰는 말은 바로 마이크로 블로그. 이미 태어날 때부터 블로그의 축소판임을 표명하고 나타났다는 말이지요.


블로그가 sns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것은 사용자의 이유도 있지만 포털의 영향이 크다고도 할수있습니다. 아무래도 포털에서 태어나고 포털에서 자란 서비스이다보니 그에 종속되는것이 당연하겠지요.
하지만 아직도 블로그에는 많은 사람들이 일상을 공유하고 즐거움과 기쁨 추억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블로그에 짧은 일상을 남기는 것에 대해 포털이 더욱 관대해지지 않는이상 블로그는 다를 마이크로 블로그에 밀리게 될 것임은 자명한 현실이겠지요.


뭐 짧은 탄식일수도 있겠지만..
결국 싸이월드나 프리첼의 절차를 밟지 않으려면 결국 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미.. 티스토리도 네이버도 마찬가지란 생각입니다. 블로그의 출처에 상관없이 함께 어울리는 토탈 블로그 정책을 시행하는 포털에게 더욱 사용자가 몰리게 될것은 자명한 일이지요.


블로그의 발전 방향을 sns로 글보내기로만 찾을것이 아니라 sns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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