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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살펴보기] 1. Cubot Dinosaur 큐봇 다이노사우르스 스펙 및 가격은?

[중국 스마트폰 살펴보기] 1. Cubot Dinosaur 큐봇 다이노사우르스 스펙 및 가격은?




지난 광군제때 중국 스마트폰을 많이 알아보고 결국 구입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정보들을 쉽게 접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가성비 갑이라는 중국 스마트폰에 대해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그 첫 번째로 이번에 구입한 Cubot Dinosaur 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Cubot Dinosaur 스펙은?


중국 스마트폰을 살펴볼 때 제가 가장 먼저 살펴본건 당연히 스펙이었지요.^^;; 제가 잘 못찾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Cubot Dinosaur 스펙을 제대로 소개한 포스팅이 거의 없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스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중국의 국제 쇼핑몰 알리 익스프레스[바로가기]에서 그냥 가지고 온 거랍니다..^^;; 알리 익스프레스가 아무래도 배대지(배송대행지)를 거치지 않고 집으로 바로 도착을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살 것이 아닌 이상 알리가 편하더라구요..^^;;


여튼, 위의 스펙들 중에서 확인한 사항이 1. CPU 2.RAM 3.ROM 4. 네트워크 5. 유심 6.디스플레이 7. 배터리!! 요정도인것 같네요.^^;;


정리해 보면, 

1. CPU - MT6735A 1.3기가 쿼드코어

2. RAM - 3기가

3. ROM - 16기가

4. 네트워크 - 3G WCDMA, LTE 800,1800, 2100, 2600 

5. 유심 - 듀얼유심 듀얼 스텐바이

6. 디스플레이 - 5.5인치 720*1280 해상도 HD

7. 배터리 - 4150mAh 분리형 배터리


요정도가 되겠군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그런데.. 이것만 살펴보면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온다는 말이지요.. CPU는 우리에게 생소한 MTK, 그러니까 미디어텍 CPU를 사용하니.. 어느정도 성능인지 감이 안오는데요... 좀 살펴볼께요..



큐봇 Dinosaur 안투투 점수입니다. 총점이 33539점이네요. 대략 안투투로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 스마트폰 모델중에서는 G3나 갤럭시S5 정도의 점수가 총점 33500점 내외가 나오더군요. 


여기서 유의하셔야 할 사항은, 미디어텍이란 놈이 수학은 잘하는데 미술을 잘 못한다는거.. 그래서 게임을 생각한다면 피하는 것이 좋을 듯 하구요, 미술을 뺀 성능은 대략 스냅드래곤 800 정도? 가량으로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물론 실사용시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들 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인 넥서스5와 구동시 큰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넥서스 5의 CPU는 스냅드래곤 800이니, 체감상 실사용에 크게 나쁘진 않더라구요..^^;;




램은 3기가로 가격이나 보급형 모델임을 감안했을 때 상당히 좋았구요.. 롬은 16기가로 저장 공간이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답니다.


무엇보다도!!!! 배터리가 4150mAh 라는거.. 그래서 쉽게 사라지는 배터리가 아니라는 점..ㅋ 이게 현재로서는 가장 큰 만족이라는 점^^;;


네트워크는.. 우리나라에서 LTE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인데요..


LTE 지원 밴드가 800/1800/2100/2600 입니다. 

우리나라 LTE 지원 밴드를 살펴보면, SK는 1,3,5번 밴드를, KT는 1,3,8번 밴드, LG는 1,5,7번 밴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_-;;;

1번 - 2100 주파수, 3번 1800 주파수, 5번 850 주파수, 7번 2600 주파수, 8번 900 주파수입니다. 1800, 2600 주파수가 지원이 되면 3번, 7번 밴드가 지원이 되니, SK와 KT, LG 모두 사용은 가능하겠군요.. 하지만 LG는 사용이 안될 가능성이 매우 높답니다.^^;; 기본적으로 LG는 WCDMA 사업자가 아닌지라.. 통화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뭐.. LG로는 실제 사용을 안해봐서 장담은 못하겠습니다만....

결국 KT, SK 유심은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한글 지원도 되서 따로 패치를 받을 필요도 없구요..^^;;




여기에 유심을 체크한 것이..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유심 사이즈가 나노유심이 아니라 마이크로 유심인지라.. 마이크로 유심이 들어가는지.. 또 정말 듀얼 스텐바이로 KT와 SK를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지.. 가 필요했는데요..


결론.. 유심은 마이크로 유심을 사용합니다. 듀얼스텐바이는.. 중국에서만 가능합니다...-_-;;; 요즘 나오는 샤오미 등의 모델들처럼 4G 듀얼 스텐바이가 아니라.. GSM/LTE 스텐바이더군요.. 요건 사고나서 직접 테스트 한 거랍니다...-_-;; 즉, 한꺼번에 두가지 통신사를 이용할 수는 없었다는 점...


디스플레이는.. 5.5 인치로 큰 화면이 필요한 것은 아니었지만.. 사다보니.. 5.5인치더라구요..^^;; 큰 화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괜찮을 듯 해요.. 사이즈는.. 대략 G프로 정도? 화질은 FHD가 아니라 HD 인데요, 그럭 저럭 나쁘지는 않습니다. 유튜브나 동영상 감상에 크게 무리가 없구요.


나머지 자잘한 스펙들.. 카메라(큰 신경은 안썼습니다...)는.. 그냥 중국 카메라로.. 사진이 찍히는구나..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하고.. 밤에 찍는 사진은 거의 안습이랍니다..ㅜㅜ



꾸밈 없이 그냥 Cubot Dinosaur로 찍은 사진입니다. 화질이 그냥 사진이에요..^^;;;


GPS는 잘 잡히고, NFC 기능은 없습니다. 터치도 나름 잘 되구요. OS는 안드로이드 6.0으로 나름대로 최신의 OS를 유지하고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스마트폰을 선택한 이유는???


현재 가격 120달러!! 대략 13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는 사실!!



특정 판매자를 홍보하거나 광고할 의사는 없습니다만.. 스마트폰 디자인도 괜찮고..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지요.. 음.. 물론 알리익스프레스[바로가기] 안에서도 가격 차이가 좀 있긴 합니다. 비싼 곳은 140 달러를 육박하네요.... 어디를 선택하건.. 상관은 없지만.. 혹시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들어가서 확인해 보셔도 좋겠지요..^^;;;


위 이미지는 제가 구입한 판매자의 판매 화면이구요, 무료배송에 집까지 도착하는데 2주 조금 더 걸린 것 같네요.. 알리 치고는 굉장히 빨리 도착한거랍니다..ㅋ



요게 현재 실사용하고 있는 Cubot dinosaru 입니다. 케이스도 함께 오는데.. 그건 너무 무식하게 생겨서.. 함께 구입한 플립 케이스를 사용하는데요...



요게 플립 케이스를 씌운 모습니다. 나름 깔끔하지요..


또 하나 알아두면 좋은게.. 배터리가 커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핸드폰이 두껍지는 않지만 묵직합니다. 참고로 하시구요..



버튼은 오른쪽에 몰려있고.. 특이한 것은 배터리 충전 잭이 위쪽에 있다는 점이더군요. 습관처럼 아래쪽을 찾다가 없다는...ㅋ


실사용을 해본결과.. 일반적인 스마트폰 어플을 구동하는데는 하등 불편함이 없다는 것. (물론 게임은 예외입니다. 전 게임이라곤.. 프렌즈팝콘과 모두의 퍼즐펫 밖에 안깔았습니다...-_-;;;)


그래서..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이나 보급형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이라면 배터리 빵빵한 중국 스마트폰 큐봇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선택이라는 거지요. 


역시.. 저는 알리익스프레스[바로가기] 에서 구입했으니.. 다른 곳 어디서 파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ㅋ 


다음에는... 같은날 함께 구매한 예쁜 스마트폰 아이폰과 쏙 빼닮은 블랙뷰 오메가 프로 Blackview Omega Pro 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쭉 중국 스마트폰에 대해서 정리를 해볼께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꾹~!! 잊지 마세용~^^;;






   

스카이 IM-100 (스카이 아임백) 스펙, 가격은?

스카이 IM-100 (스카이 아임백) 스펙, 가격은?

스카이 IM-100 (스카이 아임백) 스펙, 가격은?


스카이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모델명 IM-100, 일명 아임백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시된 스카이가 그 모델명처럼 다시 돌아왔네요.


스카이는 피처폰 시절부터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저 역시 피처폰, 스마트폰 모두 스카이 제품을 여러번 사용해 보았구요. 베가 시절의 경우 가성비 좋은 폰이라는 이미지도 상당히 좋았지요. 하지만 너무 많은 모델을 자주 출시하면서 디자인의 메리트가 떨어진 것도 있고, AS의 문제나 네임벨류가 삼성/LG에 떨어졌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처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어찌 되었건, 기사회생으로 다시 돌아온 스카이의 새로운 모델, 스마트폰 베가시리즈에서 피처폰처럼 다시 IM 시리즈로 다시 돌아온 스카이 IM-100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스카이만의 유려한 디자인, IM-100으로 돌아오다

스카이 IM-100 (스카이 아임백) 스펙, 가격은?



스카이는 과거 피처폰 라인업에서도 휠버튼을 디자인 포인트로 잘 활용한 기업이었습니다. IM-8500 모델, 휠폰은 대표적인 모델이었지요. 디자인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아온 스카이는 최초 출시부터는 프리미엄 모델로 마케팅을 진행하던 기업으로 유명했지요. 다음 모델이 나올 때 쯤이면 이전 모델을 단종시킴으로써 중고폰조차 가격이 쉽게 떨어지지 않던 스카이는 펜텍이 인수한 뒤로 다양한 라인업으로 마케팅 방식을 변화시켰습니다.


스마트폰 베가 라인을 발표하면서 스마트폰에 발을 들여놓은 스카이는 베가레이서 시리즈를 R3까지 히트시키면서 스마트폰 기업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되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패치를 따라가지 못함으로써 점점 외면을 받기 시작했고, 펜텍 기업의 자금 위기로 결국 라인업을 더이상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스카이 IM-100 (스카이 아임백) 스펙, 가격은?


어떤 스토리가 되었건 이제는 기사회생하여 다시 새로운 모델을 내놓은 스카이. 그 이름부터 아임백, IM-100 이라는 모델로 다시 돌아왔음을 알렸는데요, 과감하게 베가라는 스마트폰 라인업을 버리고 피처폰 시기처럼 IM 라인업을 다시 들고 나왔군요.


개인적으로 폴더폰, 슬라이드폰, 스마트폰까지 한 번 이상씩 스카이 모델을 사용했습니다만, 정말 깔끔하면서 유용한 디자인은 다른 회사들의 핸드폰에 뒤지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나 스마트폰은 최적화가 덜되어 느리다는 불많이 많았지만, 조금만 기기를 다룰 줄 알고 최적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가성비가 매우 좋은 폰으로 유명하기도 했지요. (최적화가 덜되었다는 것 자체가 불만으로 떠오르긴 했습니다만..;;;)


여튼, 이번 스카이 IM-100은 황금색 휠버튼을 디자인 포인트로 깔금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 IM-100 스펙과 가격은?

스카이 IM-100 (스카이 아임백) 스펙, 가격은?


일반적으로 디자인과 브랜드를 제외하고 스마트폰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 바로 스펙이 아닐까 하는데요, 그 스펙을 간단히 확인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카이 IM-100 스펙 확인

  • 칩셋 - 스냅드래곤 430 MSM8937 1.2G 옥타코어 

  • 메모리 -  램 2G, 내장메모리 32G, Micro SD 카드 확장 가능

  • 디스플레이 - 5.15인치 LCD

  • 배터리 : 3,000mAh 내장형 배터리

  • 카메라 : 전면 500M, 후면 1,300M 

  •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 근거리통신 : Wi-fi Direct 지원, 블루투스 v4.2, NFC 미지원


스카이 IM-100의 칩셋은 스냅드래곤 430을 탑재했습니다. 스냅드래곤 430은 410의 후속 모델로 코어점수는 어쩌구 저쩌구.... 하면 이해하기 힘들지요..^^;; 스냅드래곤 430은 보급형 모델로 나온 칩셋으로 연산능력(CPU)는 멀티코어 성능이 스냅드래곤 800과 비슷한 수준인데요, 유명한 스마트폰으로 따지면 갤럭시S4 급이나 G PRO2 정도의 퍼포먼스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스마트폰이 프리미엄급으로 인정받는 부분이 스냅드래곤 800 부터라고 했을 때 (과거 프리미엄급;;;) 800에는 약간 미치지 못하거나 그에 준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으니 당장 사용에 나쁘지는 않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스카이 IM-100 (스카이 아임백) 스펙, 가격은?


메모리는 내장 32기가에 램이 2G 입니다. 최근의 일반적인 보급형 모델의 램이 2G이고 프리미엄 모델이 4G 가량이라고 감안하면 보급형에 맞는 수준의 램, 디스플레이는 5.15인치로 매우 크지도 작지도 않은 모델입니다.


배터리는 3,000mAh입니다. 갤럭시S7이나 갤럭시 노트5의 배터리 크기가 3,000mAh 인 것을 감안하면 나쁜 수준은 아니지만, 최근 스마트폰의 배터리 시간에 많은 분들이 불만을 표시하고 있는 만큼 매우 큰 용량까지는 아니라고 할 수 있겠지요. 


카메라는 전면 500메가 후면 1300메가로 나쁘지 않은 수준의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스카이 베가 모델의 카메라 화질 자체가 매우 좋은 화질은 아니되 그렇다고 수준이 떨어지는 화질도 아니었던 점을 미루어 보면, 말 그대로 쓸만한 카메라라고 할수 있겠지요.


아쉬운 점을 꼽아보자면 근거리 통신중 NFC를 미지원한다는 점인데요, 요즘에는 NFC를 통해 T머니나 기타 여러가지 통신 서비스가 지원되는 만큼 이런 점은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스카이 IM-100 (스카이 아임백) 스펙, 가격은?


이런 스펙을 지닌 스카이는 출고가 449,900원으로 보급형 가격대를 보이고 있지요. 보급형 라인으로 꽤 괜찮은 퍼포먼스와 일반적인 메모리, 뛰어난 디자인을 종합해 보면 가격 대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통신사의 공시지원금 수준을 확인해 보면, SK 밴드 51 기준 275,000원, KT 순무한51 기준 272,000원으로 51,000원 요금제에 27만원대의 지원금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시지원금으로 구매를 하게 되면 51 요금제 기준으로 대략 17~18만원 수준으로 구입이 가능하지요.  요금할인으로 확인을 해 보면 SK 밴드 51 기준 269,000원, KT 순무한 51 기준 269,000원으로 이 역시 대략 17~18만원대에서 구입이 가능하네요.


물론 더 높은 요금제를 사용하거나 더 낮은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구매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스카이 IM-100 만의 특별함, 휠키와 스톤

스카이 IM-100 (스카이 아임백) 스펙, 가격은?


이번 스카이 아임백 모델의 특징을 꼽아보면 누가 뭐래도 휠키와 무선충전스피커 스톤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일단 스카이의 휠 키는 여러가지 기능을 함께 포함합니다. 단순히 디자인포인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일단 기본적인 음량 조절을 휠키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100단계에 이르는 미세한 음량 조절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지요.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을 듣는 일이 많아진 요즘이기에 휠키를 통해 원플레이어 실행해 바로 음악 감상을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카메라를 동작했을 때 휠키는 타이머의 역할을 합니다. 또한 휠 키를 통해 카메라 작동도 가능하지요. 동영상을 플레이 할 때에는 정밀한 재생 구간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버튼형식에 비해 보다 세밀한 조정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극대화 해 놓은 것이 바로 휠 키라는 것이지요. 디지털과 아날로그 방식의 성공적인 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 IM-100 (스카이 아임백) 스펙, 가격은?


무엇보다도 이번 스카이 IM-100의 큰 특징이 스피커 겸용 무선 충전기 스톤을 기본으로 함께 제공한다는 것이이지요. 스톤은 무선충전기일 뿐만 아니라 자체적인 스피커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2,600mAh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이동형으로 스피커를 사용할 수 있지요. 다만 배터리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휴대형 배터리의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크기가 매우 큰 것은 아니지만, 휴대하고 다니기엔 약간은 부담이 되는 크기이긴 합니다. 그보다는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역할도 충분할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을 뽐내지요.


아임백과 동일하게 황금색 휠키를 부착하고 있으며, 이는 스피커의 음량 조절에 사용이 됩니다. 


무선충전기는 스카이 IM-100 뿐만 아니라 다른 기종의 무선 충전도 함께 지원한다고 하니 이모 저모로 쓸모있는 것이 스톤이 아닐까 합니다.


오래간만에 스마트폰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해 보았는데요, 스카이에 대한 향수와 중저가폰의 가성비를 등에 업고 빠르게 판매를 늘려가는 스카이 IM-100. 스마트폰의 한 획을 그을 정도의 혁신은 아닐지라도 스카이다운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과 가성비로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얻었으면 합니다.


아!! 이왕이면 각종 AS도 예전보다는 더 철저하게 진행된다면 더이상 스카이가 소비자의 외면을 받는 일은 사라지겠지요? ^^;;


스카이 IM-100 (스카이 아임백) 스펙, 가격은?


참고로, 각종 스마트폰을 보다 저렴하면서 풍부한 사은품으로 가입을 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에 함께 연결된 마이폰에 방문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껍니다. 단통법이 실행되고 나서 전국 어디서나 스마트폰 가입은 같은 조건에 가능해 졌다고는 하지만, 실제 방문 개통을 해보면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지요. 선택약정할인제를 하려고 하면 각종 부가서비스를 필수로 사용하도록 한다거나 대리점 추가 지원금을 더 이상 주지 않는 등의 문제들도 많이 발생합니다. 액정 필름같은 사은품들도 제대로 주지 않는 곳들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감안한다면 마이폰은 상당히 합리적으로 스마트폰을 개통할 수 있는 사이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랜 시간동안 검증된 스마트폰 만매 사이트 일 뿐만 아니라 사용하던 중고폰을 고가로 판매 대행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핸드폰을 구입하는 부담을 확 줄여주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래 연결을 클릭해 보시면 마이폰으로 이동이 가능하니 참조하셔서 저렴한 가격으로 핸드폰 교체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연결) 핸드폰 스마트폰 합리적으로 바꾸는 길, 마이폰 바로가기


- 위 링크를 통해 상담 연결이 성사되면 관계 회사로부터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됨을 함께 공지해 드립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으로 스마트폰 구매를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기에 함께 연결해 드리니 믿고 상담 받아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껍니다.









   

갤럭시S6 엣지 스펙 및 갤럭시S6 출고가 인하,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갤럭시S6 엣지 스펙 및 갤럭시S6 출고가 인하,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갤럭시S6 엣지 스펙 및 갤럭시S6 출고가 인하,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한동안 모바일에 대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았었는데요.. 오늘 모임에서 형님 한 분이 갤럭시s6 엣지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시더군요. 아직까지는 조금 높은 출고가에 부담이 된다는 이야기에 엣지 출고가 인하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리니.. 모르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간단하게 갤럭시S6 엣지 스펙과 함께 출고가 인하 가격, 그리고 갤럭시S6 엣지를 포함한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홈페이지까지 소개해 드리면서 포스팅을 마무리 해볼까 합니다.



갤럭시S6 엣지 스펙은?



갤럭시S6 엣지 스펙 및 갤럭시S6 출고가 인하,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갤럭시S6엣지 스펙은 갤럭시S6와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주로 체크하는 사항들로 확인을 해보자면..


일단 CPU의 경우 옥타코어를 선택했습니다. 2.1기가 쿼드코어와 1.5기가 쿼드코어가 합쳐진 8개의 코어로 돌아가지요. 여기에 14 나노 공정의 64비트 CPU를 채택함으로써 성능을 높였습니다.


램은 3기가로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는 보급형 스마트폰들이 1~2기가의 램을 채택한 것과 비교해 보면 프리미엄급 성능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고, 저장 공간 역시 32기가 이상으로 넉넉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갤럭시S6 엣지 스펙 및 갤럭시S6 출고가 인하,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삼성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액정은 주로 슈퍼아몰레드로 상당히 선명하면서도 배터리를 적게 소모하는 특징이 있지요. 화면 크기는 5.1인치로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사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배터리가 2,600mAh로 용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과 여기에 일체형 배터리를 채용함으로써 배터리 교체가 어렵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지요. 


실사용기들을 확인해 보면 다른 점들은 괜찮지만 배터리 문제를 아쉬워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아쉬운점이 있다면 저장 공간을 추가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물론 기존의 저장 용량이 작은 편은 아니지만, 실제로 SD카드를 추가하지 못한다는 것은 단점중에 하나로 꼽아볼 수 있을껍니다.



 


갤럭시 S6 엣지 출고가 인하, 이제 얼마지?


갤럭시S6 엣지 스펙 및 갤럭시S6 출고가 인하,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앞서서 간단히 언급한대로 10월 2일 기준으로 출고가가 소폭 인하 되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뿐만 아니라 S6 라인도 출고가가 함께 인하가 되었지요.


일단 알두면 좋은 것은 S6 엣지 32기가 버전과 128기가 버전은 출고가 인하가 이루어 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번에 인하된 출고가들을 간단히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갤럭시S6 32기가 - 858,000원에서 779,900원으로 인하
  • 갤럭시S6 64기가 - 924,000 원에서 799,700원으로 인하
  • 갤럭시 S6 엣지 32기가 - 858,000원 동일
  • 갤럭시 S6 엣지 64기가 - 944,900원에서 898,700원으로 인하
  • 갤럭시 S6 엣지 128기가 - 1,076,900원 동일

갤럭시S6 엣지 스펙 및 갤럭시S6 출고가 인하,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출고가 인하가 큰 폭으로 이루어 진 것은 아니지만, 최초 출고가를 (엣지 64기가 기준 1,056,000원)을 감안해 본다면 두 번의 출고가 인하로 부담이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긴 하지요. 여기에 통신사 지원금을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부담은 조금 더 줄어들긴 할껍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참 아쉬워 하는 단통법으로 인해.. 더 저렴하게 구입하기 힘들다는 점.. 출고가가 인하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높은 가격은 부담으로 작용이 된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S6 엣지 스펙 및 갤럭시S6 출고가 인하,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아직까지 출시된지 15개월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공시지원금에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인데요, 공시지원금을 지원받지 않고 선택요금을 약정기간동안 할인받을 수 있는 선택 약정 할인제도를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실껍니다.

하지만 어떤 것이 내게 유리한 방법인지 비교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사실인 만큼 친절한 구매 상담은 물론이고 가장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는 사이트를 함께 소개해 드리면서 포스팅을 마무리 할까 합니다. 

갤럭시S6 엣지 스펙 및 갤럭시S6 출고가 인하,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다년간의 최신 스마트폰 개통은 물론이고 높은 수준의 중고폰 매입, 최대의 할인 헤택을 제공함으로써 핸드폰을 개통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저렴하게 핸드폰을 개통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이폰이라는 곳인데요, 온오프라인 일반 대리점에 대비해서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풍부한 사은품까지 받아볼 수 있어 기분좋게 핸드폰 개통이 가능한 곳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홈페이지를 함께 연결해 두었으니 갤럭시S6 엣지 뿐만 아니라 생각하고 있는 스마트폰 모델이 있으시다면 관련된 상담까지 모두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애플의 새로운 인터페이스, 포스터치란?


애플의 새로운 인터페이스, 포스터치란?





애플은 애플 워치에 포스터치 인터페이스와 플랙서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플랙서블 디스플레이는 이미 대중화에 들어간 기술이기 때문에 애플 역시 이를 수용하여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포스터치라는 단어는 조금 생소하더군요. 그래서 간단하게 포스터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포스터치, 어떤 기술일까?





포스터치는 쉽게 말해서 터치하는 것과 누르는 것을 구분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액정에 감압형과 정전형의 방식을 모두 담아내는 것이지요. 


애플은 이 포스터치 기술을 이미 애플의 스마트 워치인 애플워치와 신형 노트북인 맥북에 적용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애플의 대표 제품인 아이폰과 아이패드에도 적용할 것으로 예상이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포스터치,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평가받는 이유는?





애플의 포스터치 기능이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터치와 누르는 방식을 동시에 적용시킴으로써 다양한 인터페이스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한 새로운 어플의 등장을 기대할 수 있을테고, 같은 화면에 여러가지 기능을 동시에 담을 수 있어 새로운 컨텐츠 생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PC 에서만 가능했었던 롤오버 기능이나 미리보기 기능도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등 여러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또 하나의 혁신으로 다가올 수 있을까?





포스터치 기능은 화면이 좁으면 유용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이미 스마트 워치인 애플 워치에 적용을 시켰지만, 이보다는 노트북 맥북에 더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문제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포스터치 기능을 포함시키고, 아이패드에서 포스터치 기능을 포함시키게 된다면 아직 애플의 인터페이스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이나 태블릿 PC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다가설 수 있을껍니다.





일반인들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등의 태블릿 PC는 전문적인 영역에서 보다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껍니다. 정밀함이나 전문성을 요하는 건축, 디자인, 예술 분야에서도 PC나 맥을 대신해 충분히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지요.


물론, 실제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킬지는 포스터치 기능이 포함된 아이폰, 아이패드가 출시되어야 알 수 있는 노릇일껍니다. 하지만, 기존의 감압식 터치에서 정전식 터치로의 변화를 주도한 아이폰이고 애플이기 때문에 이번 포스터치 기능은 또다른 스마트 혁신을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것도 당연한 일이 아닐까 하네요.^^;;





 ◇ 유용한 사이트 모음


 다이어트 프로모션 순위 리스트

http://powerlist.dothome.co.kr/xe/dilist


뷰티 성형 이벤트 리스트

http://powerlist.dothome.co.kr/xe/hulist






   

넥서스5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펌웨어 업데이트 후기

넥서스5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펌웨어 업데이트 후기

 

 

 

 

역시 구글의 레퍼런스폰이라는 명칭이 허언이 아님을 느끼게 해주네요. 넥서스5에 드디어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저 역시 넥서스5를 하나 가지고 있는 관계로.. 당연히 업데이트를 받아 보았지요..^^;;

 

오늘이 아니라 몇일 전에 받으신 분도 계시다던데... 이건 OTA 버전인거 같기도 하고..

 

 

 

펌웨어를 다운 받을 때 캡쳐했습니다..^^;;

롤리팝 설치를 기다리며 두근 두근~

 

 

 

요로케 안드로이드 로봇이 알아서 자체 수리를 하는 중이네요.^^;;

사진의 아래쪽은 액정이 나가서 그냥 글씨로 대체!!^^;;

고쳐야 하는데.. 큰 불편함도 없고 해서 그냥 쓰는중입니다.ㅋ

 

 

 

요로케 업데이트를 하고 나면 앱 최적화가 시작이 됩니다.

캡쳐가 되는지 안되는지 몰라서 다른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깜깜한 곳에서 찍은지라...-_-;;;

 

 

 

 

요게 첫 화면입니다. 저는 다른 런처를 쓰고 있기에...;;;

구글 런처 화면으로 대체해 봤습니다.

이렇게 첫 화면에서 왼쪽으로 슬라이딩을 하면 구글나우가 뜨는군요..

 

 

 

슬라이딩을 하는 중간에 캡쳐했습니다.^^;;

아래쪽의 버튼이 화살표 홈 네모두개에서 삼각형 원 네모 하나로 바뀌었네요..^^;;

 

 

 

 

요건 통화 버튼을 눌렀을때의 첫화면이에요.

저는 이거 처음에 적응하기 귀찮아서 고다이얼 쓰고 있다는;;;

 

 

 

메뉴화면입니다.

하얀색 배경으로 배경이 나오고, 그 위에 앱들이 있네요.

일단, 은행 어플 돌려봤는데 이상없이 잘 실행 되고,

카톡 잘 실행되고, 카톡과 연계된 게임 실행했는데 잘 실행 됩니다.^^;;

 

 

메뉴화면이 바뀌었더라구요.

기존의 넥서스 5는 검은색 배경의 메뉴들이었는데

흰색 배경으로 깔금해 진 모습입니다.

 

 

위의 메뉴를 스와이프해서 내린 화면이에요. 빠른 설정화면인데..

요것도 바뀌었네요. 손전등이 아예 빠른 화면에 들어가 있군요..^^;;

 

 

요건 잠금화면입니다. 잠금화면도 스와이프 형식으로 바뀌어서..

처음엔 어떻게 여나 했다는..^^;;

메세지들이 생성되면 잠금화면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게 바뀌었네요.

 

 

 

이것도 잠금화면입니다. 충전을 하고 있으면 충전이 얼마나 걸릴지를 계산해서 보여주네요..^^;;

지금 충전기가 약한거라 예상 시간이 길게 나왔군요..^^;

 

 

 

그리고 지금 쓰는 버즈런처의 메인 화면!!

모델은 당연히 우리 쭈군이구요..^^;;

 

 

 

요게 제가 사용하는 버즈런처의 메뉴화면인데요..

아래에 Device Policy 부터 새로 설치되거나 바꾼 것들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폴더 밖으로 아이콘을 잘 안꺼내 놓거든요..^^;; 구글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이 설치가 되었네요.

 

구글이고 네이버고.. 이제 오피스 문서들까지 하나 하나 침투하려는 계략아닌 모략(?)들이 보인다는..^^;;

 

전반적으로 터치감도 상승되었고, 배터리 문제를 많이 잡았다는데.. 그건 조금 더 써봐야 할것 같구요..

카메라 기능도 향상되었다는데.. 이것도 직접 몇 번 사용해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구요..

디자인이 깔끔하고 미려하게 바뀌었구요..

어플이 생각보다 튕기거나 실행되지 않는 경우도 많지 않구요.

 

정말 이럴 때는 레퍼런스폰을 쓰는 것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 폰들은 언제쯤 롤리팝으로 업데이트 시켜줄지..

또 어떤 모델들까지만 허용할지..

펌웨어 구해서 따로 펌을 입혀야 하는 것은 아닐지.. 뭐 이런 고민 하지 않아도 되구요..^^;;

 

전반적으로는 만족스럽네요.

   

샤오미 mi5 베젤 없는 디자인, 스펙 루머 확인

샤오미 mi5 베젤 없는 디자인, 스펙 루머 확인


높은 가격의 우리나라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낮은 가격과 높은 스펙으로 세계 스마트폰 판매 3위로 올라선 샤오미. 샤오미의 모델 라인중 새롭게 등장할 모델로 알려진 mi5의 디자인이 한 유저에 의해 유출이 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다시피 베젤이 없는 디자인으로 상단에는 샤오미의 브랜드가 박혀 있네요.


이번 샤오미의 스펙은 여러가지 루머가 나오고 있는데요,


사진의 이미지가 사실이라면 5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는 듯 합니다.






5.7인치의 디스플레이와 2.7G 스냅드레곤 805 쿼드프로세서, 3기가 램을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성비가 좋은 샤오미의 특성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라고 하네요.


다른 루머에 따르면 스냅드레곤 810과 지문 인식센서를 포함한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일단 고스펙 저비용 정책으로 세계 시장에서 LG를 따라잡고 세계 3위를 달리고 있는 샤오미이고, 또 국내 단통법으로 인해 해외 저가 모델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는 현재 시점에서 샤오미 모델은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폰처럼 세계적인 열풍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내구성과 배터리 등 충분히 경쟁력을 갖춘다면 역시 구입해볼만한 모델로 보여집니다.


   

KT 순액 요금제, 위약금 폐지된 요금제 확인

KT 순액 요금제, 위약금 폐지된 요금제 확인




실질적인 요금 인하라고 할 수 있으려나.. 고민인 순액 요금제입니다.

뭐..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요금 인하라기 보다는 위약금 폐지에 더 의의가 있는 요금제라는 것이 결론입니다.


일단, 약정 할인으로 빼주던 요금들을 그냥 빼버린 요금제가 바로 순액 요금제인데요..

KT 의 순액 요금제를 시작으로..


SK에서는 12월부터 위약금을 폐지할 것으로 발표했고, LG 역시 위약금을 폐지하는 것을 발표할 예정이라니..

국민 호갱 프로젝트 단통법이 그나마 하나는 착한 일을 했네요...


단, 기존의 요금제를 쓰던 사람은 자동으로 순액 요금제로 변경되지는 않으니 직접 신청을 해야 합니다.

요금제의 통화 요금이라는 것이 원래 일할 계산이 되는 것인지라..

급하게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기존의 요금제는 약정 할인인데, 순액 요금제로 바꾸게 되면 기존 요금제의 위약금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무슨 말이냐..


순액 요금제로 요금제 변경을 한다고 해도, 최초 24개월 약정을 걸고 가입을 했으니.. 

바꾸기 전까지의 요금은 위약금이 산정이 되고, 바꾼 후부터의 요금만 위약금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또 하나 고민해야 할 사항..

단통법으로 지원받은 지원금액은 어떻게 되느냐의 여부인데요..


이 위약금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지금 현재 상태로 순액 요금제가 아닌 요금제로 가입을 하면..

24개월을 채우지 않고 해지를 하게되면 요금제에 따른 위약금과 단통법에 따른 지원금 위약금 2가지를 이중으로 물게 되는데.. 순액 요금제를 활용하게 되면 단통법에 따른 지원금의 위약금만 남는다는 거지요.


결국, 위약금의 종류가 달라졌을 뿐이라는 소리이긴 한데..

그나마 위약금, 그러니까 할인 반환금의 크기가 상당히 큰 만큼 부담은 줄어들기 마련일꺼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주의해야 할 사항.

순액요금제의 경우 데이터 안심차단이 이루어 지지 않으니..

데이터 사용량을 사전에 미리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많이 쓰는 LTE 요금제는 대부분 순액 요금제로 교체가 가능하니..

충분히 고려해 보시고 사용해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실질적인 요금할인은 아니지만.. 그나마 위약금 폐지를 가장 먼저 실천했다는 점에서 KT가 그럭 저럭 앞서고 있는 듯 보입니다.^^;;;

순완전무한51 정도만 사용한다고 해도 데이터는 5기가이니만큼.. 그다지 부족한 용량은 아닐 듯 보입니다만..

그래도 요즘에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데이터가 금방 나가잖아요..^^;;




다음은 3G 모델의 요금제 라인업인데요, 아직까지 3G를 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무래도 LTE 요금제에 비해서 보다 경제적이기도 하고.. 인터넷을 많이 쓰지 않는 사람들이기도 하겠지요..^^;;


요금제 변경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고 할 수도 있고.. 아직까지 3G 핸드폰이나 피처폰을 쓰는 사람들을 위한 요금제라고도 할 수 있구요. 역시 데이터 안심차단은 되지 않으니 이점은 꼭 주의해야 합니다.


SK와 LG의 정책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올 것인지 또 한번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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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클럽, 프리클럽, 스펀지제로플랜 최신폰을 싸게 사는 거라고?

제로클럽, 프리클럽, 스펀지제로플랜 최신폰을 싸게 사는 거라고?

 

중고폰 선보상제를 통해서 최신폰을 싸게 산다는 통신사의 새로운 제도..

이른바 제로클럽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요고요고.. 제대로 알아보지 않으면.. 큰일나겠어요;;;

 

싸게 사려다가 비싸게 돈물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알아봤습니다.

똑바로 알고 똑바로 활용해야 똑똑하게 핸드폰을 사는걸테니!!

 

유플러스 제로클럽

 

 

 

 

요즘 광고도 많이 하는 유플러스 제로클럽.

중고폰 선보상제도를 먼저 도입했다는 이유로 제로클럽이라는 단어가 가장 익숙하지요.

그런데!!

이거 조건을 명확하게 따져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이 잘 보이실까 모르겠는데..

일단.. 유플러스 제로클럽은 대대적인 광고와는 다르게.. 아이폰에만 적용이 됩니다.

여기에, 62요금제 이상 사용해야 하구요, 이 요금제를 18개월 사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쓰면, 18개월 뒤에 중고폰 가격을 유플러스가 선보상한다는 건데..

 

 

 

몇 가지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일단, 한달에 얼마를 내야 하냐..

출고가에서 지원금 빼고 선구매 금액 빼서 18개월로 나누면 월 할부금이 나옵니다,

18개월차가 되면 선택인데..

중고폰을 반납하던가, 계속 쓸꺼면 선구매 금액 빼준거 다시 12개월 할부로 납부하라는 거지요.

 

위약금을 살펴보면, 해지나 명변을 해도 안되고, 기변을 해도 안되고, 요금제 변경을 해도 안되고, 요금을 연체해도 안되네요... 헐....-_-;;; 도대체 명변과 요금 연체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위약금이 발생하는건지....;;;

 

 

 

반납 조건을 살펴보니...

A, B급으로 사용해야 하는군요..

C급과 D급중에서..D급의 조건이 약간 웃긴게..

고객이 직접 공초를 안하면 안된다??

화면에 얼룩과 번짐이 생기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C급인 경우 매입은 하는데, 선보상 구매 금액은 보장이 불가능하니 12개월로 할부를 또 내야 하는군요...

 

이거 내 폰이지만 18개월동안 금이야 옥이야 다뤄야 겠군...-_-;;

 

이렇게 했을 때, 얼마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느냐...

최대 34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는 거지요.

일단 34만원 먼저 보상 받고, 나중에 중고 매입가에 따라서 차액을 다시 할부 납입한다는 건데..

 

그럼, 18개월된 아이폰 A급의 가격 변동은 얼마나 되느냐..

아이폰5s가 2013년 10월 25일날 출시가 되었고, 출고가가 16기가 기준 814,000원인데..

현재 2014년 11월 초 기준으로 대략 12개월 잡고 중고가가 45~50만원 선이라는 점..

출시 2년된 아이폰5의 중고가가 30만원선이라는 점.. (출고가는 같음)

 

즉, 유플러스는 박스풀셋 미사용 중고가를 34만원으로 계산하고 있다는 소리겠지요.

실제 아이폰5s 박스풀셋 미사용 중고가를 확인해 보니 대략 55~60만원선에 거래중..

 

결국 가격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낮은 아이폰을 엄청 싸게 중고 매입하겠다는 전략이네요..

 

 

 

 

그리고 착실하게 실제 중고폰 판매금액이 선보상보다 높을 때 차액은 반납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_-;;;

 

결국, 애지중지새폰처럼 18개월동안 남의 것 쓰는양 하다가, 비싸게 팔고 싶으면 리퍼받아서 따로 팔아라...

 

이게 과연 혜택일까요?

 

참고로, 62요금제 기준으로 지원금을 확인해 보면..

 

 

 

아이폰6 16기가가 127,650원. 662,000원에 구입 하는 꼴이네요..

 

요금제 변경도 못하고, 연체도 하면 안되고, 번호이동도 하면 안되고, 상태는 미사용 박스 풀셋 아니면 액정 유리 흠집까지만 봐주고.. 미사용 박스 풀셋일때 최고 34만원(아이폰 플러스의 경우)까지만 보상이 가능하니..

이거 그냥 받들어 모시고 살아야 할 판이군요...

 

결국 조삼모사를 혜택인양 떠들고 있는 거군요..

 

SKT 플리클럽

 

 

 

프리클럽은 비슷하면서 좀 다른데요..

18개월동안 실납부한 기본료가 누적 80만원이어야 한다.. 라는 조건이네요..

실납부금액 월 45,000원이면..

결국 여기도 월 6만원 이상의 요금제여야 한다는 소리군요..

 

 

 

SK는 아이폰과 노트4 까지는 적용을 하네요.

단말 기준은 미사용 풀셋이나 A급 기준이고,

기준 미달시 반납 불가.

 

 

 

A등급 미달시 A/S 자비로 부담하고 반납해야 합니다.

 

역시 중고폰의 가격을 최대 34~35만원으로 잡았다는 것이 함정....-_-;;;

그래도 SK는 정지시에 위약금 내역은 없네요..;;;

 

KT 스펀지제로플랜

 

 

 

KT는 기존에 스펀지 플랜이 존재하고 있었지요.

여기에 약간의 변화를 곁들여서 제로플랜을 만들었네요.

 

 

 

SK처럼 18개월 이상 누적 기본료 80만원이면 선할인을 해준다.. 라는 건데..

적용 단말기는 아이폰과 노트4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예시 금액을 찾아보니 대략 30만원선이군요..

 

결국, 통신 3사는 비슷한 내용의 서비스를 내놓았다는 소리인데..

 

잔존가치를 따져서 미리 가격을 공제하는 시스템은 이른바 자동차 리스에서 주로 사용하던 방식이었지요.

이 방식을 핸드폰에 들여와 선할인 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랍니다...

 

제로 클럽 제도들...

결국 핸드폰을 내거인듯 내거 아닌 내거같은 스마트폰이 되어버리도록 만드는

거기에 누적 80만원이나 62요금제 이상의 고가 요금제를 18개월 이상 유지하록 묶어놓고,

해지나 변경은 위약금과 함께 선보상금액 토해내라고 묶어놓고..

 

단통법이란놈이 결국 통신사의 배만 채워주고 있는 꼴이군요...

 

각 대리점마다 제도 설명을 하면서,

고객에게 이렇게 설명하면 최신폰을 싸게 사는 거라고 믿을것이다~ 라는 교육자료까지 모두 배포했을 통신사...

 

고객에게 혜택을 주고 싶으면,

요금제를 저렴하게 만들고, 출고가를 낮추고, 할인 혜택을 올리도록 하는 제도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잔존가치 계산해서 미리 빼주고, 계산한 잔존가치가 안나오면 반납 안받고 다시 돈 물리거나..

계산한 잔존가치보다 더나오면 차액은 돌려줄 생각을 하지 않는

조삼모사의 눈가리고 아웅식의 제도는 혜택이 아니라 그냥 고객을 호갱으로 만드는 것 뿐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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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대란, 단통법을 향한 소비심리의 대변

아이폰 대란, 단통법을 향한 소비심리의 대변

- 아이폰 대란 소식에 대한 한 블로거의 넋두리...

 

 

 

 

다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도 알고, 통신사도 알고, 제조사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만 모르고 있습니다. 단통법이 얼마나 일반 서민들을 우롱하는지 말이지요.

 

단통법을 통한 한달. 정부는 그들만의 칭찬을 내놓았습니다. 단통법을 통해 휴대폰을 구매하는 사람들의 보조금 기회가 동등하게 높아졌다고. 비싸게 느껴지는 것은 그저 상대적인 "느낌"일 뿐이라고. 이런 평가가 나온지 얼마나 지났을까.. 그런 자화자찬을 비웃듯 아이폰 대란이 터졌습니다.

 

저 역시 핸드폰을 팔 수 있는 루트를 가지고는 있으나, 실제로 핸드폰을 판매하는 것을 업으로 여기면서 지내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매일 휴대폰 단가를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를 업으로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불법이지만, 단비같은 보조금이었고, 휴대폰을 한 푼이라도 싸게 사고 싶은 사람이라면 역시 기다렸던 가뭄 끝의 단비같은 "대란"이었습니다.

 

결국 불법은 불법. 통신사든 유통망이든 판매점이든..

어디서든 그에 따른 책임 소재는 분명해 지겠지요.

 

 

 

 

이번 아이폰 대란은 정부의 단통법이 잘못된 "전국민 호갱법"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정부의 말을 믿고 예약 가입을 했던 사람들은 또다시 "호갱님"이 되었고, 정부의 말을 믿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보조금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보조금의 상한선이 30만원이라는 정부는 요금제별로 보조금의 차이를 둠으로써 보조금을 많이 받고 싶으면 더 비싼 요금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통신사의 배만 부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종종 통신사가 지원해주는 보조금 현황에 대한 포스팅을 하곤 합니다. 핸드폰과 관련된 일을 한 번이라도 해보거나, 주위에 그런 사람을 곁에 두게되면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바로 리베이트와 관련된 일들이지요. 보조금 현황과 리베이트를 합치면, 단통법 시행 전에 일괄적으로 지급되는 리베이트가 나옵니다.

 

단어가 참 마음에 들지 않긴 하는데.. 이 리베이트라고 불리는 것은 핸드폰을 판매했을 때 나오는 판매 수당입니다. 리베이트는 통신사가 재량껏 지급하게 되어 있고, 판매량을 늘리고 싶은 모델이 있는 경우 리베이트를 많이 지급하게 됩니다. 신제품의 경우 리베이트가 거의 없는데, 과거 아이폰 5가 출시될 당시 실제 판매점에서 받은 리베이트는 약 3~5만원대가 전부였습니다. 핸드폰을 한 대 팔고 나면 필름 붙여주고, 케이스를 하나 끼워주고 나면, 아이폰 한 대로 남는 수당은 1~2만원이 고작이었지요. 반면에 이 시기 국내 핸드폰에 붙은 리베이트는 4~50만원에 달했습니다. 아이폰보다는 국내 핸드폰을 팔라는 통신사의 압박이었지요.

 

 

 

 

보조금 대란은 이 리베이트에 따라 생기고 사라집니다. 노트3가 나온지 3~4개월쯤 지났을 때, 109만원에 달했던 갤럭시 노트 3가 할부 원금 9만원에 개통 가능한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대란이었지요. 그 때 노트3에 지급된 리베이트는 실제로 110만원까지 뛰었고, 판매 수당을 10만원만 남긴다고 하더라도 1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갤럭시 S4 하이마트 17만원의 대란은 대란도 아니었던 수준.

판매점들은 그저 통신사에서 대란 수준의 리베이트를 내려주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한 달에 3~4차례.. 이 3~4일동안 핸드폰 판매점들은 한 달 팔아야 할 핸드폰의 수량을 모두 팔아 버려야 했던 겁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자, 정부가 단통법이라는 칼을 빼들었습니다. 결국 단통법의 시행으로 10만원 이상짜리 요금제를 사용해야만 30만원의 보조금을 받는 현실이 되어 버렸지요.

 

핸드폰을 살 때 공짜폰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껍니다. 여기서 공짜폰은 단순히 할부 원금 0원의 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요금제를 사용하면 일정부분 할인해 주는 요금 할인 제도를 활용해서, 핸드폰 할부만큼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그게 바로 공짜폰이지요.

 

 

 

 

지난해 11월 초 SK 갤럭시 S4의 리베이트 수준인 약 70만원 수준이었습니다. 갤럭시 LTE-A 모델이 6월 말에 출시가 되었으니, 출시된지 약 4~5개월 가량 지난 핸드폰이었지요. 일반적으로 62요금 이상 사용하게 되면 50~60만원의 보조금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할부 원금이 존재하지만, 실제 요금은 요금제보다 오히려 적게내는 마이너스폰이 가능했었지요.

 

올 해 11월 초 출시된지 5개월된 갤럭시 S5 광대역 LTE-A 의 보조금은 10만원이상 요금제 사용시에 25만원입니다. 일년 전처럼 62요금제를 쓰게되면 12만원의 보조금을 받습니다. 실제로 소비자가 받는 혜택이 약 30~40만원가량 줄어든 것이지요.

 

이런 상황이니.. 예전에는 요금 할인을 통해 공짜폰이라도 만들 수 있었지만, 이제는 요금 할인을 받아도 공짜폰은 커녕 할부금이 추가적으로 나오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이런 예시가 아주 단면적인 부분만을 확인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을껍니다. 혹은, 3개월동안은 유지를 해야 하기때문에 통신비로 받은 보조금이 다 나가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현재의 단통법은, 요금제를 저렴한 것으로 바꾸면 오히려 받은 보조금을 토해내야 합니다. 요금제도 마음대로 바꾸지 못하도록 법으로 정해놓은 이상한 통신법. 예전에는 보조금을 많이 받기 위해서 62요금 혹은 75 요금제를 3개월만 쓰면 되는 것이었지만, 이제는 한 번 쓰면 계속 써야 하는 불편한 상황을 만들어 버린겁니다. 물론 통신사가 새로운 제도를 신설하면서 약정 기간동안 써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6개월간은 요금제를 바꾸지 못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되어버린 것은 똑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폰 대란이 터진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할 지 모르겠습니다. 단통법 시행후 급격하게 줄어버린 핸드폰 개통량에 통신사도 애가 탓을 것이고, 소비자는 비싸게 산다는 생각에 핸드폰을 제대로 바꾸지 못하고 있었고, 이런 와중에 액정의 크기를 포기한 애플의 신제품은 통신사 입장에서는 소비 심리를 유도하는 최적의 매체였을껍니다. 출시 전부터 줄을 서서 예약을 하는 웃지 못할 사태가 발생할 정도의 매출이 눈 앞에 있는데, 더 큰 매출을 유도하고자 하는 마음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소비자 역시 마찬가지지요. 핸드폰은 이제 단순히 전화를 하는 전화기로서의 역할만 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은 작은 PC로서 대부분의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단통법에 억눌린 소비심리가 터진 하나의 계기일 뿐이라는 겁니다.

 

 

 

 

단통법. 잘 뜯어보면, 매우 비효율적인 법안은 아닙니다. 하지만, 접근 방법부터 바꿔야 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요금제별로 차별화된 보조금부터가 말이 안되는 기준입니다. 보조금 규제를 통해 보다 저렴하게 전국민에게 혜택을 주도록 하고자 했다면, 보조금의 출처가 통신사인지 제조사인지를 가리는 분리공시제도를 포기해서는 안되는 것이었고, 요금제별로 차등화된 보조금을 만들어서도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고가요금제를 선택하는 사람들은 큰 폭의 요금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할인 혜택에서부터 차이가 나는 것이지요. 보조금은 모델마다 상이하되, 어떤 요금제를 사용하든 균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었고, 분리 공시를 채택하지 못했다면 보조금의 상한선을 두는 것이 아니라 하한선을 두도록 해야 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었을 껍니다. 리베이트가 되었든 보조금공시가 되었든, 일주일이 1회 혹은 2주일에1회처럼 고정적으로 공시되는 날을 정하는것이 올바른 방향이었을껍니다.

 

 

 

아이폰 대란의 원인이 된 리베이트. 통신사들은 수시로 리베이트를 통해 판매를 통제합니다. 리베이트는 보조금이 아니라 판매자가 갖게되는 수당이기 때문이지요. 이 수당을 어떻게 이용하는지는 전적으로 판매자의 역할입니다. 불법임을 알면서도 현금으로 페이백을 해주든, 현금 완납을 통해 개통을 해주든 법에 정한대로 보조금만 지급하든 모두 판매자의 역량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통신사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 주말에 리베이트를 늘리고 개통 전산을 여는 등의 편법을 통해 자신들의 이득을 챙기는 거지요. 뭐 이번 아이폰 대란도 판매자의 수당 활용이라는 논리로 넘어가려고 하겠지만, 결국 통신사가 종용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제도를 법으로 건드리는 것은 원칙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파는데 마진을 국가가 정한다는것은 자유경제체제임을 포기하는 행위이기 때문이지요. 보조금이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이라면 리베이트는 판매자에게 돌아가는 판매 마진이니까요.

 

지금처럼 단통법을 소통없이 이끌어 간다면, 판매자의 판매마진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또다른 보조금으로 탄생하는 불법 보조금으로 탈바꿈 하게 될껍니다. 아이폰 대란처럼 큰 소리가 나는 불법이 아니라, 사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모르는 비밀스런 불법이 되어버리기 전에, 단통법은 국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져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작은 영화관을 가지고 다니다, 휴대용 빔프로젝터 추천 3선

작은 영화관을 가지고 다니다, 휴대용 빔프로젝터 추천 3선





요즘, 휴대용 빔프로젝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졌습니다.

캠핑이 유행하면서, 캠핑장에서 영화를 감상하시는 분들이나..

추억의 시간을 만끽하시는 분들도 늘었구요.


귀뚜라미 소리가 정겨운 낭만을 흘리는 가을밤,

스마트한 소형 빔프로젝터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오리온티엠 스톤빔 (Stone Beam ORT-P100A)



▷  판매가 : 310,800원, 지마켓 (상품 바로가기)


스톤빔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이상이면 어떤 스마트폰이든 

미러링 기능을 통해 별도의 저장 장치 없이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최고 50안시의 밝기 구현은 물론, 받침대가 없어도 수평적인 화면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편리한 빔이라고 할 수 있지요.

화면은 최대 80인치까지 확장이 가능. 화면 비율 역시 16:9의 가장 익숙한 화면을 채택함으로써

보다 편리하면서도 익숙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3,300mAh 배터리를 채용해서 연속 재생 시간이 긴 것은 물론,

스마트폰과 같은 마이크로 5핀 충전을 선택해서 충전 역시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 중에 하나이지요.

실제 동영상을 재생했을 때, 약 2시간 가량 연속 재생이 됩니다.




SK 스마트빔 아트 (IC-200C)




▷ 판매가 360,000원, 지마켓 (상품바로가기)


SK에서 나온 예쁜 빔프로젝터 스마트빔 아트입니다.

실상, 휴대용 빔프로젝터를 인기로 만든 주범(?)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지요.

밝기는 최대 40안시.

미러링 기능 탑재로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이상의 OS인 경우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화면은 최대 90인치까지!!

배터리는 아쉬운 2,300mAh로 연속 재생은 1시간 반가량입니다.




마이빔 휴대용 프로젝터




▷ 판매가 273,750원, 지마켓 (상품바로가기)


미러링 기능이 없어서 보다 저렴하면서 대중적인 모델로 나왔습니다.

감각적인 메탈 디자인과 스마트폰보다 작은 휴대성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마이빔입니다.

밝기는 30안시, 배터리는 2,500mAh로 약 한시간 반정도 동영상 연속 재생이 가능합니다.

화면은 최대 60인치까지.

삼각대 없이도 천정을 향해 쏠 수 있다는 특징이 있고,

메탈 디자인으로 발열을 가장 잘 잡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포스팅을 마치면서






가장 감각적인 작은 영화관.

휴대용 빔프로젝터를 통해 어디서든 만나는 영화관을 찾아 봤는데요..

고가의 제품은 6~70만원 이상의 제품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가격대비 실용성을 따져 본다면

위의 세 제품만큼 괜찮은 제품을 찾기가 힘드네요.


캠핑장은 물론, 집에서 영화를 볼 때도 상당히 유용하게 쓰이고,

아이들에게 동영상을 보여줄 때에도 유용하게 쓰이는 미니 빔 프로젝터.

이제는 보다 편리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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